매스밸런스·추적성·GHG에서 자주 나오는 지적과 시정조치 작성.
→ 넘겨서 시작하세요 · 스와이프하거나 다음을 누르세요
| 등급 | 뜻 | 처리 | 예 |
|---|---|---|---|
| Minor | 요건은 충족하나 문서·기록·관리가 미흡 | 시정조치 계획 제출, 다음 심사에서 이행 확인. 인증서 발급·유지 가능 | 검수 기록 일부 누락, SD 서명 없음 |
| Major | 요건 미충족 — 인증 물량의 신뢰가 흔들림 | 정해진 기한 안에 시정 증거 제출·CB 확인. 미이행 시 정지 → 철회. 초기 심사면 인증서 미발급 | 장부 잔량 초과 SD 발행, 만료 인증서 공급자 물량 편입 |
| Critical | 고의·기만, 심사 비협조, Principle 1 위반 | 인증 정지·철회, 최대 60개월 배제. 다른 스킴 이동도 막힘 | 허위 자기선언 조직, 이중 판매 |
같은 사실이라도 물량·반복·고의에 따라 등급이 달라진다. 1건의 수량 오기는 Minor, 같은 유형이 분기마다 반복되면 Major, 알고도 했으면 Critical이다. 시정조치의 핵심은 "반복되지 않는다"를 보이는 것이다.
| # | 발견사항 | 회사 | 등급 | 뿌리 원인 |
|---|---|---|---|---|
| 1 | 분기 말 장부 인증 잔량 23.2t, 실사 총재고 20.6t인데 23.2t을 다음 분기 기초로 이월 | 한빛바이오 | Major | min 규칙을 절차서에 안 적음, 실사와 장부 담당이 달라 대조 없음 |
| 2 | CF 0.96을 3년째 사용, 실제 수율은 0.93 — 인증 제품이 실제보다 3% 과다 산출 | 한빛바이오 | Major | CF 검토 주기 없음 |
| 3 | 탱크 두 곳(울산·평택)을 장부 하나로 관리, 사이트 간 이동 기록 없음 | 오션트레이딩 | Major | 사이트별 장부 요건 이해 부족 |
| 4 | 매스밸런스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연속" 장부만 존재 | 그린오일 | Minor → Major 가능 | 기간 개념 부재 |
| 5 | 폐기 3t을 출고로 기록하지 않아 인증 크레딧에 잔류 | 청솔펠릿 | Minor | 폐기 절차와 장부 미연결 |
1·2번은 블록 4 실습에서 본 바로 그 상황이다.
| # | 발견사항 | 회사 | 등급 | 뿌리 원인 |
|---|---|---|---|---|
| 6 | 공급자 인증서 만료(8/31) 후 9월 입고 55t을 인증으로 편입 | 한빛바이오 | Major | 입고 검수에 유효기간 확인 항목 없음 |
| 7 | 발생지(Point of Origin) 42곳 중 9곳 자기선언서 만료, 해당 수집분 인증으로 판매 | 그린오일 | Major | 발생지 목록에 만료일 열이 없고 만료 전 알림 절차가 없음 |
| 8 | 판매 SD에 원산지 국가 공란 12건 | 오션트레이딩 | Minor | 템플릿 필수란 미지정 |
| 9 | MY 물량과 KR 물량을 섞어 팔며 SD에 원산지 국가 "KR" 단일 표기 | 오션트레이딩 | Major | 승계 원칙 교육 부재 |
| 10 | SD 대장에 0031번이 두 장, 하나는 무효 표시 없음 | 한빛바이오 | Minor | 재발행 절차 없음 |
| 11 | 제재소 3곳의 톱밥을 잔재물로 받았으나 그중 1곳은 통나무를 파쇄해 공급(잔재물 아님) | 청솔펠릿 | Major | 원료 적격성 확인이 서류에만 의존 |
| # | 발견사항 | 회사 | 등급 | 뿌리 원인 |
|---|---|---|---|---|
| 12 | ep 실제값 계산에서 메탄올 투입을 누락 — SD 값 3.3, 재계산 5.3 | 한빛바이오 | Major | 투입물 목록 불완전, 검토자 없음 |
| 13 | 전기 배출계수 출처 불명(웹 검색값) | 한빛바이오 | Minor | 계수 출처 규칙 없음 |
| 14 | 기본값 사용 SD에 "actual" 표기 | 그린오일 | Minor | 템플릿 체크박스 오해 |
| 15 | 받은 SD의 etd 0.4를 0으로 바꿔 전달 | 오션트레이딩 | Major | 승계 원칙 이해 부족 |
| 16 | 건조 공정의 열원(보일러 연료)을 가스에서 바이오매스로 바꿨는데 GHG 값 미갱신 | 청솔펠릿 | Minor — 옛 값이 실제보다 높게 남아 회사에 불리한 쪽의 오류 | 외부 컨설턴트에만 맡기고 내부 온실가스 산정 담당자 미지정 |
| 17 | 글리세린 배분을 질량 기준으로 계산(에너지 기준이어야 함) | 한빛바이오 | Minor | 배분 규칙 오해 |
값이 유리한 쪽으로 틀렸고 그 값이 SD로 나갔을 때이다. 불리한 쪽으로 틀린 것(16번)은 대개 Minor이지만, 그래도 고쳐야 한다.
| 사례 | 상황 서술 (뿌리 원인이 아님) | 뿌리 원인 | 시정조치 |
|---|---|---|---|
| 7번 자기선언서 만료 | 발생지 9곳의 자기선언서가 만료된 것을 몰랐다 | 발생지 목록에 만료일 열이 없고, 만료 전에 알려 주는 절차가 없음 | 목록에 만료일 열 추가 · 만료 30일 전 알림 설정과 알림 담당자 지정 · 만료 다음 날부터 비인증으로 분리하는 규칙을 절차서에 명시 |
| 16번 GHG 값 미갱신 | 공정 변경과 GHG 재산정이 연결되지 않았다 | GHG 산정을 외부 컨설턴트에만 맡기고 내부 온실가스 산정 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음 | 내부 담당자 지정 · 조직도 개정 · 공정 변경 시 담당자에게 통보해 재산정하는 절차 추가 |
만료일 열만 있으면 누군가 목록을 열어 볼 때에만 만료를 알게 된다. 재발을 막는 것은 만료 전에 담당자에게 도달하는 알림이다. 뿌리 원인은 "무엇을 몰랐나"가 아니라 "왜 알 수 없었나"로 적는다.
| 시정 (Correction) | 시정조치 (Corrective action) | |
|---|---|---|
| 대상 | 발견된 부적합 그 자체 | 부적합의 원인 |
| 방향 | 이미 일어난 일을 바로잡는다 |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한다 |
| 예 | SD 무효·재발행, 장부 정정 | 검수표 개정, 만료일 열과 알림 추가, 담당자 지정 |
| 하나만 있을 때 | 원인이 남아 재발한다 — 시정조치로 인정되지 않는다 | 틀린 SD·장부가 그대로 남는다 |
①~③을 마치고 증거를 인증기관에 제출한다. ④ 효과 확인은 회사의 내부 점검 기록으로 먼저 보이고, 재발하지 않았는지는 다음 심사에서 확인된다.
| 발견사항 | 공급자 A의 인증서가 2026-08-31 만료되었으나 9월 입고 55.0t을 인증 물량으로 장부에 편입하고, 그중 30.0t을 SD HB-SD-2026-0029로 판매함 (Major) |
|---|---|
| ① 시정 | 9월 입고 55.0t을 비인증으로 정정(장부 9/30 행). SD 0029 무효 처리, 고객에게 통보, 인증 잔량으로 대체 SD 0029R 발행(잔량 부족분 20.0t은 비인증으로 재판매 합의). 정정 장부·무효 SD·고객 확인 메일 첨부. |
| ② 원인 | 입고 검수 체크리스트에 "인증서 유효기간 ≥ 인도일" 항목이 없었고, 공급자 목록에 만료일 열이 없어 만료를 알 수 없었음. 공급자 A의 재인증 지연을 통보받을 계약 조항도 없었음. |
| ③ 시정조치 | (a) 검수 체크리스트 v2에 유효기간 항목 추가 (b) 공급자 목록에 만료일·확인일 열 추가, 만료 30일 전 알림 (c) 공급 계약서에 인증 상태 변경 즉시 통보 조항 추가, 전 공급자 서명 (d) 담당자·대리인 교육 10/5 |
| ④ 효과 확인 | 10월 입고 6건을 v2 체크리스트로 처리(첨부). 전 공급자 4곳 인증서 재확인 완료(첨부). 12월 내부 점검에서 항목 이행 재확인 예정. 완료일 2026-10-20, 책임자 ○○○. |
실습지에는 시정조치서 서식 두 장이 인쇄되어 있다.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네 칸이 서로 이어지고 증거가 구체적이면 된다.
두 건 모두 Major이다. A는 실물보다 많은 인증 크레딧이 다음 분기로 넘어갔고, B는 승계 정보가 틀린 SD 3건(420t)이 고객에게 나갔다. 물량과 영향이 Minor의 범위를 넘는다. 알고도 그렇게 했다는 증거가 있으면 Critical로 올라간다.
교육은 교육받은 사람에게만 남는다. 담당자가 바뀌면 원점으로 돌아간다. 템플릿의 칸 구조, 장부의 열, 발행 전 체크리스트처럼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것을 고쳐야 시정조치가 된다.
두 건 모두 시정(과거)과 시정조치(미래)가 분리되어 있고, 원인이 절차의 빈틈으로 적혀 있는지가 채점 기준이다.
① 범위(사이트·원료·제품) 한 쪽 ② 공급자 목록(인증서·만료일) ③ 실습 1 양식으로 장부 시작 ④ 입고 검수 체크리스트 ⑤ SD 대장. 이 다섯이 있으면 CB 견적을 받을 준비가 된 것이다.
"이틀 동안 들은 것 가운데, 회사에 돌아가 가장 먼저 할 일 하나는 무엇입니까?"
다섯 가지 중 하나여도 좋고, 다른 것이어도 좋다. 한 줄로 적어 주십시오. 첫 시간에 적은 "우리 회사 유형"과 이어서 본다.
시정조치서의 "원인" 칸에 다음 중 가장 알맞은 문장은?
원인은 우리 절차의 빈틈으로 쓴다. 사람(부주의)·남(공급자)·심사원을 원인으로 적으면 재발 방지 조치를 도출할 수 없고, CB는 시정조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1 / 1